[뉴스핌=이보람 기자] 세계 최초로 비타민C 이중 안정화 기술 개발에 성공한 현대아이비티가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이이비티는 7일 오전 9시 6분 현재 전일대비 580원, 8.18% 오른 7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현대아이비티는 '비타민C 이중 안정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을 활용하면 상온에서 파괴되기 쉬운 비타민C를 장시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회사 측은 "개량 신약과 다양한 비타민C 화장품 개발에 이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며 "비타민C 응용제품 대중화가 급진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