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달려라 장미’ 80회 예고가 공개됐다.
7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극본 김영인, 연출 홍창욱) 80회에서는 전국환의 암 소식에 힘들어하는 고주원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쓰러진 전국환(황회장)을 데리고 병원에 온 고주원(황태자)는 의사에게서 황회장이 폐암이라는 사실을 듣게 된다. 이후 태자는 할아버지에 대한 증오하는 마음과 안타까운 마음이 뒤섞여 고통스러워한다.
황회장의 일로 머릿속이 복잡한 태자는 결국 이영아를 찾아가기로 한다. 애써 마음을 다잡아 온 그는 백장미 앞에서 현재 자신의 힘든 마음을 내비친다.
한편 화장품 사업이 잘 풀려 기분이 좋은 강민철(정준)은 이게 다 장미 덕분이라는 생각에 화장품을 들고 이영아(백장미)를 찾아간다. 하지만 그곳에서 또 한 번 장준혁(류진)과 마주하게 된다. 오늘(7일) 저녁 7시2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