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항공 안전 문제를 '뉴스토리'가 꼬집는다.
7일 방송하는 SBS '뉴스토리'에서는 최근 기체 결함으로 인한 항공기 회항과 결항 문제 등 항공괴담의 실체를 파헤친다.
원인 조사가 오래 걸리는 항공기 특성상 정확한 원인은 곧바로 알려지지 않는다. 실제 탑승 승객들은 사고 당시 정확한 원인도 듣지 못했다며 불안을 토로한다. 이렇다보니 공항 안팎에서 기체 결함이 발생할 때마다 갖가지 추측이 난무한다.
이와 관련해 '뉴스토리' 제작진은 기체 결함에 관한 항공사들과 인천공항공사의 비공개 회의 문서을 단독 입수했다. 외의 결과 최근 빈발한 기체 결함의 원인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확인됐다.
항공 안전에 대한 새로운 위협, 당국의 원인 조사는 철저했는지에 대해 '뉴스토리'가 항공괴담의 실체를 취재한다. 7일 밤 8시55분 방송.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