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더 세븐’은 7일 오전 11시 기준 예매율 25.1%로 추천영화 1위를 기록했다.
강제규 감독의 화제작 ‘장수상회’는 개봉을 이틀 앞두고 예매율 16%를 찍으며 추천영화 2위로 올라왔다. ‘스물’은 13.6%까지 예매율이 하락하며 추천영화 3위에 머물렀다.
외화 흥행을 주도했던 ‘위플래쉬’와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의 열기도 차츰 식어가고 있다. 두 영화는 각각 예매율 3.1%, 2.9%로 영화순위 6위와 7위까지 쳐졌다. 다만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는 대망의 600만 고지가 눈앞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위플래쉬’ 역시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150만 돌파를 눈앞에 뒀다.

■4월7일 추천영화(예매율)
1. 분노의 질주:더 세븐 – 25.1%
2. 장수상회 – 16.0%
3. 스물 – 13.6%
4. 화장 – 5.1%
5. 엘리노어 릭비:그 남자 그 여자 – 3.5%
6. 위플래쉬 – 3.1%
7.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 2.9%
8. 코블러 – 2.8%
9. 맛있는 택배 – 2.6%
10. 약장수 – 2.5%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