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호떡의 달인 부부가 등장한다. 경력 12년의 이영상(46)씨와 안지선(42)씨다.
두 사람이 만든 호떡은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다. 그 맛의 비법은 남다른 찰기를 자랑하는 반죽과 항상 촉촉한 호떡 소에 있다.
겨울 간식 호떡을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간식으로 바꾼 달인의 비법이 6일 밤 8시55분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