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황금알'에서 누구나 한번쯤 경험하는 정체불명의 현상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6일 방송되는 MBN '고수의 비법 황금알'은 '진짜 신기한 이야기2'라는 주제로 기이한 현상의 실체를 파헤쳐 본다.
지난 방송에서 우리 생활 속 깊이 자리 잡고 있는 각종 미신과 속설, 사주팔자 등을 다룬 것에 이어 사후 세계와 업, 빙의 현상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죽은 지 하루 만에 살아날 수 있다?' '부모가 죄를 지으면 자식에게 간다?' 등 정확한 답이 없는 속설에 대한 갑론을박이 펼쳐진다.
죽음의 순간 속에서 기적같이 살아난 사람들이 직접 경험한 미스터리한 현상에 대해 밝히고 부모의 잘못된 행동의 대가가 자식에게 대물림된다는 사실도 여러가지 사례를 통해 알아본다. 이어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를 예견하는 방법이 따로 있다고도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저승사자에 대한 여러가지 기이한 이야기를 전한다. '죽기 전에 저승사자가 반드시 나타난다?'의 속설에 대해 자고 있는데 까만 옷을 입은 사람이 보였다던가, 저승사자가 끌고 가려고 했는데 동생이 대신 죽었다, 저승사자도 사정을 봐줄 때가 있다 등 놀라운 사실을 공개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무속인, 과학교육과교수, 정신과 전문의, 목사 등 다양한 고수들이 출연해 뜨거운 공방전을 벌인다.
기이하고 놀라운 '진짜 신기한 이야기2'는 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고수의 비법 황금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