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이 강석우 아들 강준영의 여자친구 존재를 폭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한자리에 모여 지난 방송에 대한 반응을 언급하는 네 명의 아빠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재현은 강석우 아들 강준영을 언급하며 “다들 강석우 아들이 미남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댓글 보니까 (강준영) 여자친구도 예쁘다고 하더라”고 여자친구의 존재를 폭로(?)했다.
이에 이경규는 “(강석우) 형님 아들이 여자 친구가 있는데 예쁘다는 말이냐”고 되물었다. 조재현은 고개를 끄덕이며 “약속했다더라. 댓글에 둘은 이미 끝났다고 나온다”고 밝혀 강석우를 당황케 했다.
앞서 21일 방송된 ‘아빠를 부탁해’ 1회에서는 강석우의 아들 강준영이 깜짝 출연, 아이돌 그룹 뺨치는 훈훈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강석우는 “어렸을 때부터 굿보이였다. 학원도 보낸 적이 없는데 알아서 잘 자라줬다. 보면 기분 좋은 아들”이라고 소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