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인천 동구의 한 철강사 용광로에서 추락 사고가 발생, 이 회사 직원 1명이 사망했다.
3일 오후 7시7분께 인천 동구의 한 철강사에서 직원 A씨가 용광로에 추락하는 것을 다른 직원이 목격해 경찰에 신고했다.
해당 직원은 경찰과의 조사 과정에서 "A 씨가 작업 중 용광로로 추락해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철강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