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건은 3일 밤 방송한 tvN ‘슈퍼대디 열’ 7화에서 이유리의 고스톱 실력에 혀를 내둘렀다.
이날 이동건, 강남길과 바둑알 화투판을 벌인 이유리는 딸 이레와 척척 맞는 호흡을 선보였다. 일찌감치 점수를 낸 이유리는 강남길과 이동건에게 “피박에 광박”이라고 으름장을 놨고 이레는 “엄마, 흔들었잖아”라고 거들었다.
모녀의 화투 실력에 잔뜩 기가 죽은 이동건은 “모녀도박단 나셨다”며 혀를 찼다.
한편 이날 ‘슈퍼대디 열’ 7화에서 이유리는 시아버지 강남길에게 점수를 따기 위해 온갖 예쁜 짓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대디 열’은 말기암 선고를 받은 의사가 딸에게 진짜 가족을 만들어주기 위해 옛 연인을 찾아 결혼을 강요하는 패밀리드라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