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밤 방송한 ‘압구정백야’ 119회에서 장화엄은 백야와 집을 보러 다니다 식사를 했다.
이날 ‘압구정백야’에서 장화엄은 식당에서 백야와 이야기를 나누다 무한애정을 드러내며 팔불출 면모를 보여줬다.
장화엄은 “앞으로 싸우면 다 내 탓”이라며 “결혼하면 모든 걸 맞춰주겠다”고 선언했다.
장화엄은 ‘압구정백야’ 118회에서 백야에게 비로소 청혼했다. 남편 조나단을 결혼하자마자 잃은 백야는 일 관계에 있던 장화엄의 배려에 점차 마음을 열었다.
한편 ‘압구정백야’ 119회에서 한진희는 심야영화가 보고 싶다는 김영란의 말에 “마침 나도 그 영화 보려고 했다”며 데이트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