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손태영(35)이 '레이디 액션' 출연을 확정했다.
손태영의 소속사 에이치에이트(H8) 관계자는 "오는 4월 하순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는 '레이디 액션'에 손태영이 합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KBS 2TV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레이디 액션'은 여배우들의 체력과 신체조건의 한계를 극복하고 액션 전문 여배우로 탄생하는 과정을 담아내는 여배우 액션 도전 프로젝트다.
손태영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결정적 계기는 '레이디 액션'에 추구하고자하는 프로그램 콘셉트와 손태영이 배우로서 갈망했던 지향점이 일치했던 것이 결정적이었다고 전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중국영화 '情战(정전):정의전쟁'의 주연을 맡은 손태영이 촬영 당시 와이어 액션을 포함한 액션 연기를 소화했다"며 "배우로서 더 넓은 영역에 도전하고 여배우의 한계를 뛰어 넘고자 하는 본인의 의욕이 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태영 본인의 의지가 매우 강하고 열의가 대단한 만큼 '레이디 액션'에 땀과 열정을 쏟을 준비가 되어 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여배우들 조민수, 김현주, 이시영, 최여진, 이미도, 손태영이 함께하는 '레이디 액션'은 역대급 라인업을 구축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