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김성회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이 3일 '2015 대한민국 창조경제대상'에서 사회책임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 사장은 방만경영 개선, 생산성 향상 등을 통해 공공성을 제고하고 환경 및 사회적 책무를 다해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창조경제대상은 창조경제 활성화를 통해 경제 혁신을 선도해 온 기업 및 CEO를 선정·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한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