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한국토요타는 토요타 브랜드 ‘프리우스 V’의 국내 출시와 서울모터쇼 참가를 기념해 전국 토요타 전시장에서 토요타 스마트 하이브리드 전 라인업을 시승해 볼 수 있는 ‘스마트 하이브리드 전국 시승행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시승행사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다.

기간 중 토요타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누구나, 2일 출시된 토요타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라인업 ‘프리우스 V’를 비롯, ‘프리우스’,’캠리 하이브리드’를 시승할 수 있으며 ‘토요타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특별히 선정된 주행코스를 달리게 된다.
또한 한국토요타는 토요타 하이브리드 모델과 함께 경쟁차종 비교시승을 비롯, 다양한 주중, 주말 이벤트도 진행한다.
토요타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 하이브리드 전국시승행사’는 모델별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니면서도 토요타 스마트 하이브리드의 4가지 공통된 혜택인 탁월한 연비, 저탄소, 가속성, 정숙성을 확실하게 고객의 피부에 와닿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