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대한항공 주가가 올해 실적 기대감에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한항공 주식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날대비 1100원(2.14%)오른 5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실적 기대감으로 주가가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는 양상이다.
이날 송재학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대한항공의 경우 제트유가가 연평균 1달러 하락하면 연간 유류비를 300억원 절감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영업이익은 180억원 증가한다”며 “올해 영업이익은 8694억원으로 전년비 120.1%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