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달려라 장미' 김청이 윤주희에게 정신과 상담을 받자고 권유했다.
2일 방송된 SBS '달려라 장미'에서는 김청(최교수 역)이 윤주희(강민주 역)를 걱정했다.
이날 '달려라 장미'에서 최교수는 강민주에게 "다음주에 병원가자"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경정신과 상담좀 받아보자. 너가 태자(고주원)한테 너무 빠져서 지금 정신적으로 공황상태가 온 거 같다"라고 말했다.
엄마 최교수의 말을 들은 민주는 "뭐야, 날 지금 정신병자 취급하는거야?"라며 분노했다.
그러자 최교수는 "상담받으면서 태자한테 좀 빠져나오자"라고 말했고, 강선생(이상우)역시 "배가 아픔 외과가듯이 정신을 상담받는다 생각하자"며 설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