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홍진영과 제자들이 럭셔리 선상 트로트 파티를 연다.
2일 방송되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홍쌤의 트로트 럭셔리 선상 파티에선 배 시간에 맞춰 하나 둘 모이는 제자들 사이로 트로트까지 접수하러 온 2AM의 조권이 에이스 동준을 긴장케 했다.
이날 홍진영은 분위기 후끈! 좌중을 압도하는 필살 곡을 선보이며 회식, 축제, 대학MT철을 맞아 준비한 오늘의 수업을 준비했다.
조인성 보다 동준이란 말을 듣게 만든 여심저격 동준의 '땡벌'부터 '앙대여~!’ 콧소리 대 방출! 신보라의 '어머나', 힙합+트로트를 제대로 보여준 뱀뱀의 '날 봐 귀순' 까지.
좌중을 압도 할 수 있는 나만의 트로트 필살 곡 배 위에서 펼쳐진 흥겨운 무대가 大 공개 된다.
한편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2일 밤 11시 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