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LG생명과학은 히알루론산 필러 브랜드 ‘이브아르(YVOIRE)’가 지난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제13회 세계안티에이징학회(AMWC, Aesthetic &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의 메인스폰서로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세계안티에이징학회는 안티에이징 관련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와 영향력을 가진 미용성형학회로 매년 봄 모나코에서 열린다. 올해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약 9000명 이상의 미용 성형 전문가들 및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안티에이징 관련 최신 지견과 기술을 공유했다.
이브아르는 국내 참여 기업 중 유일하게 메인스폰서 중 하나인 플래티눔 스폰서로 참여했다. 이브아르는 84㎡의 규모의 대형 전시 부스를 설치해 이브아르와 한국 필러 시술 트렌드에 대한 강의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브아르 부스에는 3000명 이상의 학회 참여자들이 다녀갔다.
또한 이브아르는 해외의 저명 안티에이징 의료진 3인과 국내 의료진 1인을 연자로 초청하여 4개의 필러 시술 강의도 열었다.
LG생명과학의 이브아르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세계안티에이징학회에서 이브아르와 국산 필러 기술에 대한 해외 의료진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특히 이브아르가 올해 처음으로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면서 세계 안티에이징 시장에서 국내 기업의 위상도 함께 높아진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