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되는 JTBC ‘유자식 상팔자’ 95회는 신학기 특집 ‘사춘기 등교 대 전쟁’으로 박강성 부자, 서승만 부자, 홍서범 부녀 등이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유자식 상팔자’의 녹화에서 홍서범의 딸 홍석희는 “남자가 예쁜 여자 앞에서 흥이 나는 건 어쩔 수 없는 본능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빠가 얼마 전 음식점에서 예쁜 직원의 이름을 부르며 ‘잘 부탁한다’고 했다. 노안이 온 아빠가 어떻게 이름표를 봤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서승만의 아들 서태현 군은 아빠의 패션을 지적했다. 서태현은 “아빠는 외출할 때 팬들이 쫓아올 수도 있다며 큰 외투에 털모자를 눌러쓰고 나가시는데, 내가 보기에는 CCTV에서 본 빈집털이범 같다”고 놀려 서승만을 당황하게 했다.
이처럼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유자식 상팔자’는 오늘(1일) 밤 9시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