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자와 타케시는 지난해 1월 라인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은 후 약 1년동안 '라인 라이프 플랫폼 전략'을 전두지휘했다.
이에 라인은 지난 1년 동안 O2O(Online To Offline), 결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영역을 중심으로 새롭게 구상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었다는 평가다.
한편 임기 만료로 퇴임한 모리카와 아키라 전 대표이사는 경영 고문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