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뮤비뱅크'에서 FT아일랜드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을 최초로 공개한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뮤비뱅크-스타더스트'에서는 걸그룹 러블리즈의 Kei가 이달의 VJ로 뽑혀 FT아일랜드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최초로 전한다.
1년 4개월 여만에 FT아일랜드가 정규 5집 '아이 윌(I WILL)'로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 타이틀곡 '프레이(PRAY)'를 통해 강렬한 하드록으로 장르 변신을 시도한 FT아일랜드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최초로 공개, 더욱 강렬한 밴드와 목소리, 훈훈한 상남자의 모습을 소개한다.
이어 '꽃이 핀다'로 또다시 음원 차트를 휩쓴 케이윌을 만난다. 케이윌이 직접 뽑은 BEST 뮤직비디오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아이돌의 하루를 밀착 취재하는 '스타더스트-초이스' 코너에서는 데뷔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신인 중의 신인 CLC의 하루를 따라다닌다.
화제의 핫 뮤직비디오 속 스타를 집중 해부해보는 '핫 플레이어' 코너에서는 오랜만에 돌아온 감성보컬 V.O.S와 섹시한 솔로 가수 NS윤지의 이야기를 담는다.
KBS 2TV '뮤비뱅크-스타더스트'는 1일 밤 12시4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