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혜자, 채시라, 도지원, 이하나는 KBS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극본 김인영, 연출 유현기 한상우)에서 뜨거운 피를 가진 3대 모녀로 출연 중이다. 1일 공개된 사진에서 네 사람은 극 중 집으로 등장하는 세트장 평상에 앉아 가족 보다 더 가족 같은 포스로 미소짓고 있다.
제작사 IOK미디어 측은 “김혜자, 채시라, 도지원, 이하나가 보여주는 ‘무결점 팀워크’가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주고 있다”며 “가족 못지않게 살뜰히 서로를 챙기면서 끈끈한 애정을 쌓아가는 네 배우의 활약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착하지 않은 여자들’ 10회에서는 두진(김지석)과 루오(송재림)가 아는 사이인 것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마리(이하나)를 두고 두 사람이 펼칠 얽히고 설킨 삼각관계가 암시되면서 세 사람의 행보에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11회는 1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