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단짝' 삽살개 장군이가 병원으로 향했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반려동물극장 '단짝'의 '장군! 약혼원정기' 세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장군이는 엄마, 아빠가 저녁 식사를 하러 간 사이 숙소를 탈출해버렸다. 놀란 부부가 혼비백산해 장군이를 찾으러 다닌다.
아빠는 낯선 동네를 정신없이 뛰어다니며 장군이를 찾았고, 그동안 엄마는 저혈당 증세로 정신이 혼미해진다. 다행히 장군이를 대로변 바로 곁에서 찾아낸다.
엄마는 장군을 끌어안고 "내 잘못이야. 미안해"라며 대성통곡을 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여행에서 돌아온 후, 장군이는 중이염 증세로 병원 치료를 받아야만 했다. 장군은 싫어하는 병원에 자신을 데려간 엄마에게 토라져 간식까지 거부한다.
한편, 그 와중에 장군에게 아주 특별한 선물이 도착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높인다.
KBS 2TV '단짝' 장군이의 이야기는 1일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