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공형진과 최태준이 맛깔스러운 미식평을 펼친다.
4월1일 방송하는 tvN '수요미식회'는 짜장면을 주제로 다양한 미식토크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학 선후배 사이이자 사제 지간인 공형진과 최태준이 출연한다.
공형진은 녹화 전날 목디스크 수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출연을 불사했다. 그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워낙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라 출연을 미룰 수 없었다"며 '수요미식회'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이에 '수요미식회' 패널들은 공형진의 부상투혼에 박수를 보냈다. 최태준은 맛집에서 한 편의 광고를 방불케 하는 먹방을 선보여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맛깔스러운 입담을 과시한 공형진과 토크 꿈나무 최태준이 어떤 미식평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요미식회' 짜장면 편은 4월1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