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라디오스타'에 이현도, 조PD, FT아일랜드의 이홍기, 김풍이 출연한다.
1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솔.까.말'(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특집으로 꾸며져 평소 솔직한 입담을 자랑해온 이현도, 조PD, 이홍기, 김풍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출연한 이현도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구라는 그동안 큰 스캔들이 없었던 이현도에게 "이현도 씨는 사생활이 베일에 가려져 있는데, 여성하고 스캔들은 없었나"라고 물었다. 이에 윤종신은 촬영차 들렸던 이현도의 집에서 여자친구의 흔적을 보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그러자 이현도는 "4년간 연애중"이라며 여자친구가 있다고 방송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여러 프로그램에서 예능감을 보여주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시작한 웹툰작가 김풍은 "'무한도전'과 '라디오스타' 출연이 인생의 버킷리스트였는데, 예전에 '무한도전'에서 면접을 보자고 연락이 왔었다"며 출연 제안을 받았던 사실을 공개했다.
김풍은 '무한도전' 면접 당시 했던 개인기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이현도, 김풍, 조PD, 이홍기가 출연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1일 밤 11시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