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되는 KBS 2TV '투명인간'에서는 거쳐 하우스 키핑팀에 배치 된 하하와 김범수가 제대로 멘붕에 빠지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파트장의 지도하에 철저한 교육을 받았던 두 사람은 드디어 내일 방송에서 실전에 돌입하게 된다.
오늘(1일) '투명인간'에서 유니폼을 갖춰입고 한껏 들뜬 하하와 김범수가 호텔 방문을 열자마자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하고 충격에 휩싸인다.
또 방 안을 들여다본 김범수는 곧바로 탄식했고 하하는 급하게 문을 닫은 채 현실을 기피해 호텔 방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하하와 김범수가 체험하는 하우스 키핑의 모든것이 낱낱이 공개되면서 보는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한편 하하와 김범수를 경악케 한 호텔 방의 실체는 1일 오후 11시 10분 '투명인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