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아이엠투자증권은 1일 솔브레인에 대해 추가 주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라며 차익 실현을 준비할 때라고 밝혔다.
이민희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솔브레인 주가는 그동안 삼성전자의 OLED가동률 회복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로 가파른 상승을 보여왔다"며 "그러나 이는 상당부분 주가에 선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2분기 이후붵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물량 증가 둔화 리스크가 있어 보인다"며 "전방산업 수요가 불확실하고 향후 솔브레인의 전자재료 수요에도 영향이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