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프로야구 3경기가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됐고 2경기가 중계된다.
31일 KIA와 SK, 두산과 한화, 넥센과 NC의 경기가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됐다.
KIA와 SK는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두산과 한화는 대전한밭야구장, 넥센과 NC의 경기는 마산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였지만 우천으로 인해 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이외에 롯데와 LG, 삼성과 KT의 경기는 예정대로 잠실과 수원에서 각각 진행된다.
롯데·LG 프로야구 중계는 MBC SPORTS+와 SPOTV2에서 볼 수 있으며 삼성·KT의 경기는 SKY SPROTS에서 중계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