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www.seoulgarden.co.kr)은 봄을 맞아 ‘로맨틱 가든 패키지'를 4월 1일부터 두달간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Elbo 엘보 레드와인은 루비빛을 띄고 산뜻한 느낌과 달콤한 과일향을 지니며 무겁지 않은 바디감을 느낄 수 있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찾는 와인이다.
호메세라 세미 세코 까바 스파클링 와인은 밝은 노란색과 황금 빛을 띠는 볏짚 색, 사과와 시트러스의 향이 고급스러운 꽃 향기를 떠올리게 하고 입 안에서 구조감이 탄탄하며 끝 맛이 프레쉬하고 살짝 달콤하여 여성들이 선호하는 스파클링 와인이다.
발포성 로제 스위트 와인으로 풍부한 기포가 발랄하면서 우아하게 일어나 입 안을 자극시킨다. 달콤한 베리 맛과 적절한 산도의 조화가 돋보이는 여성들이 좋아하는 와인으로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입안에서 부드럽게 느껴지며 오랜 향이 지속된다. 전 세계 4000개만 생산되는 귀한 와인으로 전해진다.
가격은 A, B, C 패키지가 각각 16만2800원, 17만3800원, 18만3800원이며 부가세와 봉사료가 포함되어 있다.
모든 패키지 이용객은 호텔 내 Wi-Fi(와이파이)무료 이용과 피트니스 클럽, 독서실, 비즈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서울가든호텔 관계자는“소믈리에 협회 부회장의 추천 와인으로 패키지를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며 “아름다운 도심 속 특별한 와인 패키지를 편안한 서울가든호텔 객실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므로 많은 고객이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