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대상홀딩스는 친환경유기농상품 전문 유통 사업을 하는 초록마을이 주요 종속회사로 편입됐다고 31일 공시했다. 초록마을에 대한 대상홀딩스의 지분비율은 49.1%이며 자산총액 비중은 2.74%다.
한편 대상홀딩스는 식품제조업체 미원 베트남이 주요 종속회사에서 탈퇴한다고 같은날 밝혔다. 미원 베트남에 대한 지분비율은 93.1%이며 자산총액 비중은 2.49%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