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이 인덱스 수준의 안정성에 개별종목 수준의 수익성을 추구하는 '글로벌 100조 클럽 ELS' 2종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상품은 키움증권의 글로벌 상품시리즈 중 첫번째로 시가총액 100조원 이상의 글로벌 초우량기업을 선택해 투자한다.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삼성전자, 월마트, 도요타 등이 있다.

제1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는 삼성전자와 애플을 기초자산으로한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으로 최고 40.50%(연 수익률 13.50%)의 수익을 지급한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종가기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제2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 도 삼성전자와 애플을 기초자산으로하며 녹인배리어가 55%의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최고 25.50%(연 수익률 8.50%)를 지급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으로 키움증권 홈페이지와 HTS, 스마트폰 모바일앱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금융센터 금융상품 전문상담 번호(1544-9100)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