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정상회담'의 타쿠야와 블레어 중 댄스왕은 누구일까.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39회 녹화에서는 'G12의 타이틀'에 대한 이야기로 꾸며진 가운데, 각국 비정상 대표들은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은 핵 노잼", "캐나다의 기욤 패트리는 고기왕" 등 다양한 타이틀에 대해 토론을 이어갔다.
일본 대표 테라다 타쿠야는 "블레어가 춤추는 모습을 봤지만 댄스왕은 나다"라며 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고,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는 "나는 회사원이다"라고 답해 묘한 신경전을 이어갔다.
이에 MC 성시경은 비정상 회담 공식 댄스 왕 타이틀을 놓고 댄스배틀을 제안해, 타쿠야와 블레어의 자존심을 건 댄스배틀이 시작됐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배우 김소연과 G12와 함께하는 각국의 새 학기 문화가 공개될 예정. JTBC '비정상회담'은 30일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