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다음카카오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공동대표는 지난해 급여 1억8000만원, 상여 6500만원,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40억원을 지급받았다.
한편 최세훈 공동대표는 급여 4억9500만원, 상여 1억원, 기타근로소득 1800만원을 지급받았다.
지난해 다음과의 합병 전까지 그가 대표로 있던 카카오는 비상장사였기 때문에 이 대표의 2013년 보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