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건축설계 및 관련 서비스업체 희림은 시가하락에 따라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기존 4625원에서 4466원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전환가능 주식수는 조정 전 216만2162주에서 223만9140주로 늘었다.
조정가액 이날부터 적용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뉴스핌=김지유 기자] 건축설계 및 관련 서비스업체 희림은 시가하락에 따라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기존 4625원에서 4466원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전환가능 주식수는 조정 전 216만2162주에서 223만9140주로 늘었다.
조정가액 이날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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