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경은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SBS홀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신세경은 '냄새를 보는 소녀'가 시청률 15%를 달성할 시 춤을 추겠다고 말했다.
그는 "시청률 15%가 달성하면 출연 배우들과 아이돌 그룹의 노래에 맞춰 춤 추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세경은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연쇄살인사건 이후 살아남았지만 충격으로 냄새를 보는 능력을 가지게 된 오초림 역할을 맡는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미스터리 로맨틱 코미디 서스팬스 복합장르로 감각을 잃은 한 남자와 냄새를 보는 소녀가 그려갈 사건 추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는 4월 1일 밤 10시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