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체 오픈베이스는 자회사 오픈에스앤에스에 59억6300만원 규모를 채무보증키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3.4% 수준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9월 29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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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 대비 13.4% 수준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9월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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