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생생정보'에서는 곱창 맛집이 소개된다.
30일 방송되는 KBS 2TV 저녁 '생생정보'의 '도전! 최강자' 코너에서는 곱창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생생정보'에서 첫 번째로 소개되는 맛집은 서울특별시 성동구 홍익동에 위치한 '왕십리 정부네곱창'(02-2298-0595)이다.
이 곳의 대표메뉴는 30년 전통의 막창이다.
막창은 1인분(300g)에 1만1000원으로, 당면과 깻잎, 막창이 푸짐하게 들어가있어 안주로도 안성맞춤이다.
돼지곱창의 비린내는 전혀 안나며, 매콤한 맛이 입맛을 계속 당긴다.
두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서울특별시 성동구 행당동에 위치한 '도누리 왕십리 곱창'(02-2281-9088)이다.
이 맛집의 대표메뉴는 퓨전 3색 막창이다.
3색 막창은 6가지 메뉴에서 3가지 맛을 선택가능하며, 세트메뉴에는 물회나 소내장탕이 함께 나온다.
메뉴에는 대구막창, 왕십리 막창, 불막창, 야채곱창 갈비맛구이, 데리야끼막창 등이 있어 자신의 입맛에 골라먹을 수 있다.
곱창은 불판에 나와 오랫동안 따뜻하게 먹을 수 있으며, 물회나 소내장탕으로 자칫 느끼할 수 있는 곱창의 맛을 잡아줘 인기만점이다.
한편 곱창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30일 오후 6시 30분 KBS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