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독일 소시지의 달인을 공개한다.
30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독일 정통 소시지 맛을 그대로 재현하는 독일 소시지의 달인을 소개한다.
주인공은 15년 경력을 자랑하는 아르민 타이스(71)다. 그는 한국에서 소시지의 본고장 독일의 맛을 그대로 재현해내고 있다.
독일식 정통 소시지는 오로지 참나무 톱밥만을 이용해 무려 48시간의 훈연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를 통해 기름기는 쏙 빠지고 은은한 향을 머금은 인기만점 독일식 정통 소시지가 완성된다.
입안에서 오래 맴도는 맛으로 감동을 선사하며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정통 독일 소시지의 달인을 만나본다.
독일 소시지의 달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30일 저녁 8시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