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방송될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 정지은, 연출 박만영) 98회에는 한아름(신소율)이 티파니를 두고 선택의 기로에 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예고편에서 필립(양진우)은 티파니에게 간이식을 하는 대신 아이를 데리고 가겠다고 아름에게 조건을 건다. 앞서 필립은 티파니에게 간을 이식해 줄 수 있는 '적합' 판정을 받았음에도 수술을 망설이던 상황. 표면적으로는 위험부담이 따른다는 이유였다.
하지만 필립은 결국 티파니를 살리기 위해 수술을 결심하며, "수술 할지 안할지는 이제 아름이 선택에 달렸다"고 말해 향후 한아름의 선택을 주목하게 했다.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 98회는 30일 저녁 7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