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오후 방송한 MBC ‘진짜사나이’에서 육군 23사단 신병교육대대에 배치된 신병들은 세열수류탄 투척훈련에 참가했다.
슬리피는 이날 ‘진짜사나이’에서 투척점 멀찍이 모형수류탄을 던져 교관의 신경을 건드렸다. 결국 슬리피는 이날 수류탄 실제 수류탄을 던지지 못했다.
김영철은 모형수류탄을 투척점 안에 떨궈 의외의 재능을 발휘했다. 김영철은 곧바로 이어진 실제 세열수류탄 투척에서도 정확히 투척점 안에 명중시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진짜사나이’에서는 교관과 훈련병이 위험예지훈련을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위험예지훈련이란 투척호 안에 수류탄이 떨어진 위험한 상황을 예측한 모의훈련이다. 과거 수류탄 투척 과정에서 교관과 조를 이룬 위험예지훈련을 받지 않았던 40대 시청자들은 “격세지감”이라며 흥미로워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