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장위안이 화장실에 가지 못해 위기에 처했다.
2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유세윤, 기욤 패트리, 장위안, 알베르토 몬디, 타일러 라쉬, 수잔 샤키야가 줄리안의 나라 벨기에를 방문했다.
이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장위안은 줄리안 집으로 가는 도중 덜컹 거리는 차에 불안해했다.
이내 장위안은 옆에 있던 타일러에게 “나 화장실 가고 싶다”고 말했고 타일러는 “아까 갔어야지. 지금 이제 와서 그러냐”면서 그를 탓했다.
줄리안은 도착까지 30분 걸린다고 전했고 장위안은 열심히 참았다. 하지만 장위안은 “여기 길 상태가 너무 안 좋다”면서 잠시 차를 세워 달라고 부탁했다.
그런 장위안을 보며 타일러는 “위안이 형이 봇물 터질 거 같대. 세워 달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내 친구의 집에서 부대껴 살며 겪게 되는 좌충우돌 생활 이야기다. 매주 토요일 밤 9시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