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생활가전 전문 기업 ㈜리홈쿠첸이 27일 서울시 동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대상 요리교실 ‘사랑의 밥상’을 진행했다.
‘사랑의 밥상’은 이주여성들에게 한국 전통 요리를 포함, 다양한 요리법을 가르치고 한국의 음식문화에 익숙해지도록 지원하는 ㈜리홈쿠첸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리홈쿠첸의 임직원들은 꾸준히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요리 실습을 보조하고, 이주여성들의 소통을 돕고 있다.

이주여성들은 임직원의 지도에 따라 밥솥을 활용해 손쉽게 밥피자를 요리하는 방법을 배우고 이어 임직원들과 함께 콩줍기 릴레이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2010년 서울 경기 지역에서 시작된 ㈜리홈쿠첸의 ‘사랑의 밥상’은 현재 강원, 전남, 경북 등 전국적으로 확대되어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리홈쿠첸은 자사의 밥솥, 전기레인지를 활용해 이주여성들에게 다양한 요리법을 교육하는 것은 물론,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재능 기부를 통해 이주여성들의 한국 적응을 돕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