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언프리티 랩스타' 제이스(33·본명 윤자영)가 키썸에게 응원글을 올렸다.
제이스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키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혜령아 넌 오늘 감동이었어"라는 글을 올렸다.
'혜령'은 키썸의 본명으로, 서로에게 기대 윙크한 사진에서도 다정한 모습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키썸과 제이스는 붉은 입술과 깨끗한 피부로 깜찍함을 자랑하며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제이스는 '언프리티 랩스타' 마지막회를 기념하며 키썸, 지민, 육지담과 찍은 사진과 함께 "다들 너무너무 고생 많았고 멋졌어. 나만 눈물 찔끔? 사랑해 지민, 키썸, 육지담, 제이스. 언프리티 랩스타"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제이스와 키썸, 지민, 육지담 모두 아쉬움을 뒤로 하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지민과 키썸은 방송에서 보여줬던 것처럼 사석에서도 절친한 모습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Mnet '언프리티 랩스타'는 26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으며, 마지막 트랙의 주인공은 치타가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