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기계장비 제조업체 흥국이 기존 류종묵 대표이사의 임기만료에 따라 류명준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26일 공시했다.
류명준 대표이사는 흥국 지분 13.55%를 보유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뉴스핌=이보람 기자] 기계장비 제조업체 흥국이 기존 류종묵 대표이사의 임기만료에 따라 류명준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26일 공시했다.
류명준 대표이사는 흥국 지분 13.55%를 보유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