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 달래는 바다와 가까워 해풍을 맞고 황토 흙에서 자란 자연 조건도 좋지만, 들에서 자생하던 달래를 재배하기까지 서산 지역 주민들의 노력이 더 컸다. KBS 1TV '한국인의 밥상'이 봄을 맞아 달래로 차린 진수성찬의 밥상을 찾아가본다.
재배의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달래를 모르던 사람들에게 달래를 알리고 대중적인 먹거리가 되기까지 많은 노력이 더해졌다. 달래는 된장국에 들깨가루와 같이 넣어 끓이면 알싸하고 고소한 된장찌개가 되고 삼겹살과도 궁합이 좋다고.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