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가 지난 25일까지 3주 동안 서울 종로구 화동 갤러리 비원(b’ONE)에서 진행한 X-포토그래퍼스 사진전 ‘공간, 형태, 표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후지필름 X시리즈 카메라로 작업하고 있는 X-포토그래퍼 유별남, 임준영, 광모 3명의 사진가가 각각 공간(Space), 형태(Form), 표류(Float)를 주제로 후지필름 전문가급 미러리스 카메라 X-T1과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X100T로 촬영한 작품 총 40점을 전시했다.

참가자 45명은 지난 14일 포토워크를 통해 작가들과 함께 주제가 담긴 사진을 찍고 사진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그 외에 ‘작가와의 대화’, ‘심야 갤러리’도 전시장을 가득 메운 50여 명의 관람객들이 작가들과 함께 작품세계와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임훈 부사장은 “이번 사진전은 후지필름 카메라가 전문가의 작품활동에도 손색이 없다는 점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였으며, 작가와 직접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마련해 관심과 참여가 더욱 뜨거웠다”며 “앞으로도 사진의 즐거움과 더불어 후지필름의 독보적인 색감과 뛰어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하게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