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 개국 7년 ‘왕자의 난’을 배경으로 야망의 시대 한가운데 역사가 감추고자 했던 핏빛 기록을 담은 영화 ‘순수의 시대’ (제작 ㈜화인웍스·㈜키메이커, 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가 26일부터 IPTV 서비스를 시작, 더 많은 관객을 안방극장에서 만날 예정이다.
이로써 SK Btv, KT olleh tv, LG U+ tv, 디지털케이블 TV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전국 어디에서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게 ‘순수의 시대’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앞서 지난 23일부터 네이버, 호핀 등 온라인과 모바일 플랫폼에서는 예약구매를 시작했으며 IPTV, 디지털 케이블 tv, 호핀 등에서 ‘순수의 시대’를 관람하는 고객에게 쿠폰을 지급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조선판 욕망과 야망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본격 19금 사극다운 수위 높은 노출 연기로 화제가 된 바 있는 ‘순수의 시대’는 신예 강한나의 매혹적인 연기는 물론, 세 남자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오가는 관계 속에서 등장하는 파격 정사신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번 극장 동시개봉으로 진행되는 IPTV, 디지털 케이블, 온라인과 모바일 VOD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서 관객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