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온주완(32)이 조보아(24)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잉여공주' 촬영 당시엔 오히려 김슬기를 이상형으로 꼽아 주목된다.
지난해 8월 tvN '잉여공주' 제작발표회에서 온주완은 이상형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조보아가 아닌 김슬기를 선택했다.
온주완은 김슬기를 고른 이유로 "매일매일이 즐거울 것 같고, 독특할 것 같아서"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그는 "조보아와의 본격 로맨스가 시작되지 않아서" 여주인공인 조보아에게 아직 마음을 뺏기지 못했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보아와 온주완은 '잉여공주' 출연 당시 호흡한 것을 계기로 지난 2월 말부터 한달째 교제중이라는 의혹이 흘러나왔다. 아직 양측은 입장을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