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하버드 출신 스포츠 아나운서로 유명세를 탄 신아영의 민낯이 공개됐다.
신아영은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게스트로 출연해 민낯까지 노출하며 뇌섹녀의 은밀한 사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신아영은 셀프 카메라를 통해 메이크업을 모두 지운 상태의 민낯을 공개했다. 그는 메이크업 후와 다를 바 없는 깨끗하고 청초한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아영은 SBS 스포츠 아나운서로 여러 스포츠 프로그램의 진행을 도맡아 했으며 지난 1월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