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신하우징은 앞으로 6년간 골프 유망주 2명에게 장학금 및 훈련용품을 지원한다. 회사측은 이들 형제가 골프 프로선수로 입문할 때까지 후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김명환 덕신하우징 회장은 “이번 후원이 꿈과 희망을 심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덕신하우징은 앞으로 6년간 골프 유망주 2명에게 장학금 및 훈련용품을 지원한다. 회사측은 이들 형제가 골프 프로선수로 입문할 때까지 후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김명환 덕신하우징 회장은 “이번 후원이 꿈과 희망을 심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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