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메디포스트가 미국에서 진행 중인 줄기세포 폐질환 치료제 ‘뉴모스템(Pneumostem)’ 임상 1∙2상의 첫 피험자 투여가 성공적으로 이뤄졌다는 소식에 반등 시도를 하고 있다.
25일 오전 10시 33분 현재 메디포스트는 전일대비 0.49%, 400원 오른 8만1400에 거래되고 있다. 장초반 마이너스 3%까지 약세를 보였던 주가는 임상 관련 소식이 전해지면서 플러스로 반전됐다.
이날 메디포스트는 "지난 19일(한국 날짜) 시카고 러시(Rush)대학교병원에서 생후 6일 된 700g의 저체중 신생아를 대상으로 ‘뉴모스템’의 첫 임상 투여를 실시했으며, 초기 관찰기간인 약 1주가 경과하는 동안 환자에게서 부작용 등 특이사항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